한국의 기획력과 베트남의 AI 프로덕션이 만드는 새로운 문화
AI로 콘텐츠를 만들고, 그것이 된 IP를 소유하며, 발견되는 인덱스를 운영하고, 브랜드와 인플루언서를 연결합니다.
KOLA는 기존 제작 방식 위에 AI를 얹은 회사가 아닙니다. 조직과 파이프라인, 원가 구조를 AI 제작을 전제로 설계했고, 그 위에서 콘텐츠 제작과 IP, 콘텐츠 발견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KOLA는 AI 콘텐츠 제작, 오리지널 필름·시리즈 IP, AI 콘텐츠 디스커버리·데이터, 인플루언서 커머스를 4개 사업부로 운영합니다.
AI 콘텐츠 제작 및 브랜드 AI 캐릭터 운영
AI Content Production & Brand AI Character Operations
AI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브랜드 AI 캐릭터를 개발·운영합니다.
kolastudio.kr →오리지널 필름·시리즈 및 캐릭터 IP
Original Films, Series & Character IP
오리지널 필름·시리즈 IP를 기획·제작하고, 작품에서 탄생한 캐릭터 IP를 보유·관리합니다.
AI 콘텐츠 디스커버리·데이터 플랫폼
AI Content Discovery & Data Platform
분산된 AI 콘텐츠와 작품 정보를 한곳에서 발견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데이터와 디스커버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pickola.cloud →인플루언서 커머스 플랫폼
Influencer Commerce Platform
실제 인플루언서와 AI 인플루언서를 매칭해 브랜드 캠페인을 연결하는 인플루언서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thekast.info →AI 콘텐츠 제작 사업부. 한국의 기획과 베트남의 AI 프로덕션으로 브랜드 콘텐츠와 숏폼 커머셜을 만듭니다.
기획부터 최종 납품까지 하나의 스튜디오 안에서 이어집니다.
서울의 기획·QA와 호치민의 AI 제작팀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Extended AI Production Team. 브랜드는 별도 팀을 구축하지 않고도, 자체 스튜디오처럼 AI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KOLA ORIGINALS는 KOLA가 자체 기획·제작한 오리지널 필름과 시리즈 IP를 개발·보유하고, 플랫폼과 방송사 및 글로벌 파트너에게 유통합니다.
분산된 AI 콘텐츠와 작품 정보를 구조화해 한곳에서 발견하고 비교할 수 있게 하는 AI 콘텐츠 디스커버리·데이터 플랫폼입니다.
Discover. Compare. Connect.
여러 곳에 흩어진 AI 콘텐츠와 작품을 하나의 인덱스에서 발견합니다.
작품과 프로젝트 정보를 일관된 데이터 구조로 정리해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콘텐츠 데이터에서 유통, 라이선싱, 공동 제작의 가능성을 발견합니다.
PICKOLA는 KOLA가 운영하는 독립 AI 콘텐츠 디스커버리·데이터 플랫폼입니다.
인플루언서 커머스 플랫폼 사업부
KAST는 브랜드와 실제 인플루언서를 매칭하는 인플루언서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캠페인 등록부터 콘텐츠 제작, 판매 전환, 정산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하며, 실제 인플루언서 캐스팅과 캠페인 운영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베트남에서 서비스 중입니다.
KAST 바로가기 →실제 인플루언서 매칭 및 캠페인 운영
캠페인 콘셉트에 맞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캐스팅
샵 링크 연동 및 판매 전환
캠페인 정산 처리
브랜드가 제품·목표·예산을 등록합니다.
브랜드 목표와 타깃에 맞는 실제 인플루언서를 제안합니다.
숏폼 리뷰·라이브 등 판매용 콘텐츠를 제작하고 검수합니다.
콘텐츠에 샵 링크를 연동해 조회를 구매로 연결합니다.
성과 데이터를 기준으로 인플루언서 정산을 처리합니다.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KAST 캠페인의 실제 진행 흐름입니다. 캠페인별 성과 수치는 브랜드 협의 후 공개됩니다.
기획은 한국에서, 생산은 베트남에서. AI 제작을 전제로 설계된 이 구조가 KOLA의 속도와 생산량을 만듭니다.
기획부터 납품까지 압축된 사이클
대량 생산 가능한 AI 프로덕션 파이프라인
대량 제작에서도 유지되는 캐릭터·스타일 일관성
KOLA는 기존 제작 방식 위에 AI를 얹은 회사가 아닙니다. 조직과 파이프라인, 원가 구조를 AI 제작을 전제로 설계했고, 그 위에서 콘텐츠 제작과 IP, 콘텐츠 발견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AI 제작을 전제로 설계된 파이프라인
기획부터 최종 납품까지 하나의 팀
콘텐츠를 넘어 소유 가능한 IP로